2010년 2월 20일 토요일

my bookcase




어제부터 부드러운 봄바람에의 유혹을 견디면서 꼬박 앉아서 그린 그림
가만히 앉아서 그림그리는 일도 은근히 체력을 소모하는 것 같음

댓글 2개:

  1. Merci beaucoup Mademoiselle Kim!!
    이틀동안 방학한 기분으로 보냈습니다 하루는 꼬박 그림 그리고 또 하루는 종일 책만 읽었습니다 산소공급이 원활치 않은 것 같습니다(한마디로 좀이 쑤신다고나 할까 ㅎㅎ)시집 네 권과 체홉의 단편, 그리고 호메로스의 일리아스를 3분의 1쯤 읽고 있습니다 어느 것 하나 손을 놓고 싶지 않을 만큼 맛있는 세계입니다 그러다 보니 스케치가 게을러 지네요 다만 용서를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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